(케이엠뉴스)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실시한 2026년(25년 실적) 지역지식재산센터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최고의 지식재산 전문기관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조직운영, 사업운영, 고객만족도, 예산집행률, 성과 관리 체계 등 센터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창출 및 창업지원’ 사업 수행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오비 평가위원단으로부터 ▲사업계획 및 실적보고의 성실성 ▲센터 및 IP 컨설팅 만족도 ▲창업성장 및 창출지원 사업의 목표 달성도 등 다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은 “2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은 경기북부 기업들의 혁신 의지와 센터 직원들의 현장 밀착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북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미래성장본부 권재형 본부장은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3월 4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5년 7월 착수하여 2026년 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됐으며, 관내외 산업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타깃기업 발굴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천시 투자 환경 및 역량 진단 결과와 함께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 미래산업 기업 투자유치 강화, 투자유치 타깃기업 선정 및 집중 유치활동 등의 전략이 제시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최종 보고회는 단순한 연구용역의 마무리가 아니라, 이천시 투자유치 정책을 공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투자유치를 부서의 업무가 아닌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추진하고,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신뢰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전략을 토대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인센티브 개선 및 전문성 강화 제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기업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
(케이엠뉴스)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와 한전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한전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최소 기반 시설인 전력공급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한전과 협의하면서 사업 추진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되면 기존 전력공급망으로는 전력공급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기관은 경제자유구역 개발 계획에 맞춰 단계별 전력공급 방안을 지속해서 협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5월까지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상 전력 수요를 조사하기로 했다. 한전은 5월부터 12월까지 경제자유구역 추진 단계별 전력수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공모에 선정돼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케이엠뉴스) 수원특례시가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제2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와 ㈜케이에스시스템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케이에스시스템은 광교에 주요 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연구·개발(R&D)을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수원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업무시설 이전,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4년 설립된 ㈜케이에스시스템은 군용 쉘터, 정밀 가공 분야 선도기업으로 국가 안보 산업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사업은 군의 다양한 작전을 지원하는 군용 쉘터 제작이다. 우수한 품질의 특수정밀 가공품, 반도체 장비 부품, 하이 레벨 어셈블리(High Level Assembly) 등을 생산한다.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정부 기관에 납품하고, 엘아이지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주요 방산 대기업과 거래한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에도 지속해서 수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케이에스시스템 이창원 대표 등이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의 청년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천시 핵심 청년지원정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9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1991.1.1.~2007.12.31. 출생자)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4대 보험 가입 및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청년노동자이다. 또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 평균 월 소득 384만 6천 원 이하(건강보험료 13만 8,780원 이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1년 이상 근속 시 최대 300만 원으로, 1차 지급 대상자는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 시 100만 원을 지원받으며, 2차 지급 대상자는 1차 지원금을 받은 청년이 동일 중소기업에 1년 이상 재직할 경우 200만 원을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선정 방법은 온라인으로 접수된 신청 서류
(케이엠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경영 여건이 어려운 1인 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예기치 못한 경영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함으로써 소상공인의 폐업·실업 위험에 대한 안전망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으로,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일부를 환급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방법,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 확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여주시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81층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에서 ㈜가온소사이어티와 대왕님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외식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여주쌀의 고급 이미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와 ㈜가온소사이어티는 ▲매장 내 여주쌀 우선사용, 원활한 공급 협력 ▲여주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여주쌀 활용 메뉴 개발 및 상품화 ▲여주쌀 브랜드 콘텐츠 제작 및 대외 홍보 ▲프리미엄 선물 시장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는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를 중심으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고급 외식 시장에서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온소사이어티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를 보유한 화요그룹 계열사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가온’(2017년
(케이엠뉴스) 이천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고용률 2위를 기록하며 도내 최상위권 고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천시 고용률은 66.1%로 전국(62.7%) 대비 3.4%p, 경기도 평균(63.4%) 대비 2.7%p 높은 수준을 보였다. 경제활동참가율 또한 67.8%로 전국(64.6%) 및 경기도(65.2%) 평균을 각각 3.2%p, 2.6%p 상회했다. 특히 핵심 생산 연령층(15~64세) 고용률 역시 72.9%로 도내 2위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에서는 포천시가 73.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천시는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는 상반기 도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성과다. 도내 전체 고용률 1위인 화성시(67.1%)와의 격차는 1.0%p 수준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한 범위로 분석된다. 생산 연령층 고용에서는 이천시가 일부 상위 지자체 대비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천시는 물류·제조·농업·중소기업이 균형을 이루는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지역 내 고용 흡수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
(케이엠뉴스) 이천시가 2월 27일, 관고동 일원의 ‘장터거리시장’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장터거리시장 골목형상점가’는 이천시 영창로 159-1 일원으로 관고동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해당 구역은 지난 2019년 골목상권 신규조직화 이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과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공모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곳이다. 올해로 골목상권 결성 8년 차를 맞이한 장터거리시장은 그동안의 성장을 발판 삼아, 고객 편의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가능한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추진해 왔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의 면적에 상업지역인 경우 25점포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인 경우 20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회가 구성된 구역을 지자체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 시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장터거리시장이 골목상권을 넘어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도약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이번 지정이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케이엠뉴스) 경기도주식회사는 3월 19일 오후 5시까지 ‘2026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에게 위탁받아 운영중인 사업으로 올해는 2개 분야의 6개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많은 기업들이 필요로하는 상품판로지원 분야는 국내 오프라인, 국내 온라인, 국내 미디어(홈쇼핑 및 라이브커머스), 해외판로지원으로 구성된다. 시장진출지원 분야는 디자인 개선지원 등 상품 개선과 기획상품 제작지원 2가지로 구성됐다. 지원사업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약 410개사(社)를 모집할 계획이며, 여성기업마케팅지원사업, 기업역량강화교육 부분은 별도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해당 분야에 따라 통합 기획전이나 홈쇼핑 방송에 참여할 수 있고, 해외 수출 매칭 지원과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개선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누리집)의 알림소식 메뉴 중 사업공고에서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분야별로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며, 자세한 자격 요건 등은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