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지역사회와 연계한 3차년도'의정부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지역협력협의체'를 개최했다. 의정부 지역협력협의체는 경기도교육청 고아영 학교교육국장(위원장),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 의정부시청 강경숙 복지국장, 경민대학 및 연성대학 총장 및 교수, 시범유치원, 시범어린이집 각 기관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지역협력협의체에서는 2차년도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3차년도 사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3차년도 사업추진 방향으로 ▲ 지속 가능한 의정부 지역협력 모델 정착 ▲ 학습공동체 중심 우수 운영 사례 지역 및 경기도 내 공유 및 확산 ▲ 교육·보육 통합적 지원강화 등이 논의 됐다. 서권호 의정부교육장은 “아이 한 명의 성장은 지역 모두의 책임이자 희망입니다. 오늘 협의체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이 현장에서 의미 있게 실현되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이 곧 교육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모든 아이가 공정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보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
(케이엠뉴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원재순환&활동인증 프로그램인“뽑기의 설렘, 나눔으로 이어지다”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활동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인형을 수거해 재순환한 뒤 아동시설에 전달하는 자원순환형 프로그램이며, 참여자는 나눔 기준에 맞는 인형을 준비해 센터를 방문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이를 계기로 자원재순환과 활동인증을 연계하여 자원순환 인식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접수된 인형은 세척 및 위생 관리 과정을 거쳐 최종 선별 후 지역 내 아동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자원재순환 실천 서약서 작성과 인증사진 촬영을 통해 1365자원봉사포털 자원봉사 활동인증 실적이 인정될 예정이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자원재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나눔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0일,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YV+20)’의 취지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과 공동체 가치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의정부시자원봉사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선포된 비전은 “나,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K-자원봉사”로, 개인과 공동체를 넘어 환경과 미래세대까지 아우르는 자원봉사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기반 확대 ▲지역사회 문제 해결 중심의 실천 강화 ▲AI 및 디지털 기반 자원봉사 시스템 구축 등 3대 실천 방향을 함께 선언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자원봉사가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중심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지난 3월 송산권역 내 관리 주체가 나뉘어 있는 공원, 녹지, 하천을 연계하기 위한 ‘하나의 테마로 연결하는 도시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송산수변정원 사업’을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곤제근린공원을 중심으로 경관녹지와 민락천(낙양동 692-11번지 일원)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곤제근린공원 내 무장애 경사로(화단) 조성 ▲잔디광장 및 놀이공간 개선 ▲녹지 내 산책로‧공원과 연계되는 횡단보도 개설 등이다. 곤제근린공원은 2002년 조성된 공원으로, 오랜 기간 시설 변화가 크지 않아 이용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특히 밀도 높은 식재와 녹지 및 하천 간 높은 단차로 개방감이 제한되는 등 공간 활용 측면에서 보완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이고, 녹지와 하천 간 연결성을 강화해 송산권역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35년 의정부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의 주제인 ‘정원 속의 도시’를 바탕으로, 시 정책사업인 ‘걷기 좋은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10일부터 6월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통신판매업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먼저 흥선·호원권역 내 통신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해 자진 신고를 유도한다. 또한 정상영업 및 휴업 중인 통신판매업체 4천193개소 중 국세청에서 사업자 폐업은 했으나 통신판매업을 폐업하지 않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업체를 정비해 현행화한다. 특히 공공자료(데이터) 통합검색 누리집(포털사이트)을 활용해 대상 업체를 선별한 후, 자진 폐업 신고를 유도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절차법에 따라 직권말소 처분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원이 접수됐거나, 정확한 확인이 필요한 업체는 허위 등록 또는 고의적으로 미신고할 경우에 대비해 현장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통신판매업의 체계적인 관리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온라인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 보건소는 자궁경부암 등 각종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무료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다. HPV 예방접종은 이러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어린이․청소년기 예방접종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현재 12세부터 17세 여성 청소년(2008~2014년생)과 18세부터 26세 저소득층 여성(1999~2007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4가 백신, 2~3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2013~2014년생의 경우 사춘기 성장 발달 등 신체 변화와 관련된 건강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HPV 예방접종 일정 및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보건소 예방접종실(031-870-6078~9)로 하면 된다. 장연국 소장은 “올해 마지막 지원 대상인 2008년생 여성 청소년과 1999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올해 12월 31일까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인 1인 1기술 ‘소형중장비 자격증 취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59세 이하 미취업자 중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업 의지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전문 교육기관(경기북부 소재 중장비학원)에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관련 교육과정을 선택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고 소형중장비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비 전액 지원과 함께 취업 교육 및 취업 알선까지 제공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시민의 주거환경을 보호하고 수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을 확정 고시(의정부시 고시 제2026 – 77호)하고,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등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관련 법령 및 조례에 따라 지형도면을 공고함으로써 토지이용 규제를 투명화하고, 악취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활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번 고시를 통해 관내 가축사육제한구역의 경계를 명확히 확정했다. 특히 주거 밀집 지역인 의정부동을 비롯해 호원동, 신곡동 등 도심권을 중심으로 제한구역이 설정돼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 및 가축사육 제한의 실효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상세한 지형도면은 온라인 ‘토지이음'에서 상시 확인이 가능하며, 관계 도서는 의정부시청 환경정책과에 비치해 시민들이 언제든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고시는 무분별한 가축 사육으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환경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고산동 주민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고산지구 내 인구 증가와 행정‧복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산동 일대는 신규 주거단지 조성으로 주민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행정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민센터 건립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주민센터 건립을 위한 체계적인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과업은 ▲부지 여건 및 입지 분석 ▲적정 시설 규모 산정 ▲공간 구성 계획 ▲주민 편의시설 도입 방안 등이다. 특히 행정 기능 중심의 기존 주민센터 역할을 넘어, 주민 소통과 문화 활동이 가능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용역 수행 과정에서 각 실과소 담당자들과의 협의, 지역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지역 여건과 주민 이용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심사, 설계 등 후속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
(케이엠뉴스) 의정부시는 4월 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의정부역사에서 자문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안보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범시민 홍보 차원에서 마련된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생활 속 실천을 통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함께 타기, 자전거 이용 등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문위원들은 ‘하루의 멈춤이 모두의 내일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승용차 5부제 참여를 홍보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SNS 승용차 5부제 참여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백운 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범시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