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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뒤로하고 치적 홍보및, 돈벌이에 급급한 이권재 오산시장 강력 규탄!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의회 의원 일동은 지난 14일 이권재 오산시장의 15일 치뤄지는 출판기념회 개최에 대한 강력 규탄문' 을 다음 과 같이 발표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임기 2년이 채 되지 않아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불경기 속에서 민생 문제 해결에 힘써야 할 시기에 '돈벌이' 행사를 개최한다는 지적이다. 출판기념회는 모금 한도나 내역에 대한 규제가 없어 막대한 자금이 모금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과거 다른 지자체장들의 출판기념회에서는 수억 원 규모의 돈이 모금된 사례도 있어 그 진정성이 의심 받을수 밖에 없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현직 시장은 공무원 임용 및 처분, 각종 계약 체결, 인허가, 예산 편성 등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이러한 ‘제왕적’ 권력 때문에 건설업자, 조달업자, 공무원들은 시장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거나 책을 구입해야 한다는 강박을 느끼고 있다. 더구나 오산시는 곧 4급 국장 승진 및 대규모 정기 전보인사를 앞두고 있기에 승진을 앞둔 공무원들의 경우 참석 여부에 따라 인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이번 출판기념회가 오산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