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위원(국민의힘, 고양6)은 12월 29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경기도 관광특구 지정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미숙 의원은 토론회 좌장을 맡아 “경기도 관광정책이 이제는 ‘방문’ 중심에서 ‘체류’ 중심으로 전환돼야 할 시점”이라며, “행주산성이 지닌 역사성과 한강이라는 공간적 자산을 어떻게 지역경제와 연결할 것인지가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지정 확대 가능성 ▲당일 관광에 머무르는 한계를 넘기 위한 체류형 콘텐츠 개발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과 숙박 인프라 확충 ▲야간 관광과 지역 먹거리·문화자원의 연계 ▲관광특구 지정 이전 단계에서의 실행력 있는 전략 마련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관광특구 확대에 대한 기대와 함께, 제도적 한계와 현실적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접근의 필요성도
(케이엠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내려진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료 무료화 적극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정오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살펴본 후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표시했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넣었기 때문에 항구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해 전액 무료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는 “작년 1월 1일과 비교해 봤는데, (통행 차량이) 6,300대 정도가 늘어났다. 12% 정도가 통행료 반값 때문에 늘어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통행료 감면 효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보자.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하고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
(케이엠뉴스) 양평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새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충혼탑에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2일에는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함께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오혜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의미를 언급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하나하나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접근하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양평군을 만들어가는 데 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
(케이엠뉴스)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연천군의회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며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박영철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을 시작으로 김미경 의장의 신년 메시지 전달과 떡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지며 간소하면서도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회의 역할은 군민의 일상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있다”라며, “2026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무식 후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현장
(케이엠뉴스) 부천시의회는 1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전 의장과 이학환 부의장의 신년 인사, 기념촬영, 수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상반기는 제9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 출범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의원님들과 직원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의정활동의 방향은 ‘민생위본(民生爲本)’으로,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예산은 꼼꼼하게 살피고, 조례는 현실에 맞게 다듬으며, 현장은 직접 발로 뛰자”며 “부천의 핵심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을 균형 있게 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오는 1월 15일 제288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첫 의사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1일 원미공원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김 의장은 헌화와 분향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병오년 새해 부천시민의 평안과 부천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보훈회관에서 열린 신년 떡국 행사에 참석해 보훈 가족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 김병전 의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선열들의 희생과 보훈 가족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부천시의회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삶으로 체감하는 예우가 이뤄지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의회와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2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본회의 수어방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2021년 11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와 최초 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약에 따라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본회의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통역하고, 시의회는 안정적인 수어통역 환경 조성 등에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모든 시민은 동등하게 의정활동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방자치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