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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도전 본격화~!!
경기 오산시 현직 시장인 이권재 후보가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재선 도전에 본격 돌입했다. 이권재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오산천로 278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향후 선거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후보는 재임 기간 동안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각종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도시 인프라 확충과 교통망 개선, 교육 및 복지 정책 강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에서 성과를 강조했다. 이날 이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지역 교통체계 개선 △생활SOC 확충 △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제시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권재 후보는 그간 주요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며 ‘결과로 말하는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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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절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촉구
(케이엠뉴스) 대한민국 헌정사 첫 법정공휴일이 된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실질적인 정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1일 한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그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는 통과됐지만 센터가 설립되지 않아 정책 이행에 어려움이 많은만큼 의왕시의 행정이 책임감을 느끼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한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끌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이후 관련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3년 가까이 센터 설립 등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을 제기한 것이다. 한 의원은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이지만 제가 시의원을 그만두더라도 제안했던 정책들이 집행부의 책상 위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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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정책 서포터즈 올해 첫 정기회의 개최…정책발굴 나서
(케이엠뉴스) 청년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홍보해 나갈 ‘안양시 청년정책 서포터즈(참여기구)’가 첫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안양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서포터즈 정기회의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참여기구로서의 역할과 연간 주요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서포터즈는 8개 팀으로 나뉘어 올해 12월 말까지 활동하며, 일자리・주거・복지 등 청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에서 정책을 발굴 및 제안,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시는 ▲청년자율예산 사업 발굴 및 의견 제시 ▲청년정책 온·오프라인 홍보 ▲청년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현장 소통 등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기소개와 팀장 선출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서포터즈 신분증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으며, 활동 우수자에 대해서는 연말 워크숍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가 주도적으로 지역 현안을 연구하고, 사회적 공감대가 높은 정책들이 발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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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황금석 의원, “8호선 판교연장 예타 본격 착수 … 8년의 기다림 끝에 사업 정상궤도 진입”
(케이엠뉴스) 성남시의회 황금석 의원(국민의힘, 상대원1·2·3동)은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이 지난 3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에 이어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예타 조사에 본격 착수한 것과 관련해 “과거의 경제성 분석 오류를 바로잡고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은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난달 29일 KDI의 현장 실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타 절차에 들어갔으며, 이는 8호선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예타 통과 시 총사업비 4,515억 원 중 60%를 국비로 확보할 수 있다. 이 사업은 과거 예타 조사 과정에서 경제성 부족 문제가 제기되며 위기를 겪었다. 당시 경제성 분석 과정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총괄지침'상 반영이 어려운 장래 개발계획을 포함하는 오류 등이 있었고, 그 결과 B/C 값 미달로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이 상태로 평가가 진행될 경우 사업 탈락과 함께 재추진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성남시는 민선 8기에서 예타 조사를 전면 철회 요구하고 사업을 전면 재검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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