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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아침에 만나면 온종일 기분이 좋아지는 햇살과 같은 사람에겐 보이지않는 기(에너지)가 흐르고 있습니다.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 다고 말할줄 알고, 솔직함과 아는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줄 아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는 사람이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추는 거울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있는 소중한것을 아름답게 볼줄아는 선한 눈을 가진 사람이다.

사람은 기(에너지)가 살아있어야 좋은 운을 끌어오는 것이고, 기(에너지)가 낮으면 나쁜일이 쉽게 찾아와 자꾸 넘어지고, 쓰러 지는것 입니다.

오늘이라는 하루에 최선을다하며, 성실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2023, 11, 21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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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주거’ 문제, 중앙정부 문제의식을 가장 발 빠르게 실행!!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