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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빛과 음악이 함께하는 백만 화성 미래 비전 선포식 시민과 함께...

정명근 화성시장 소통과 신뢰가 없다면 미래는 존재할 수 없다. 저와 화성시를 믿고 함께해 달라 꼭! 삶이 확실한 화성 특례시를 만들겠다

화성시는 지난 11월 25일에 동탄호수공원에서 100만 화성 미래 비전 선포식과 100만 화성 특례시로 출발하는 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화성인의 꿈이 담긴 100만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명근 화성시장은 100만 화성 미래 비전 선포식 기념사에서 올해 인구 100만의 도시라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화성시민을 위한 가슴 뛰는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더 살기 좋고, 더 일하기 좋으며, 더 즐거운 도시, 누구나 살고 싶어 하고 부러워하는 도시! 상상이 현실이 되는 화성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늘은, 우리 시민들과 함께 화성의 희망찬 미래를 다짐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그동안 우리 화성시는 꿈을 키워 왔고,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20여 년 전 인구 20만의 작은 도시였던 화성이 이제는 맥킨지가 선정한 세계 7대 부자 도시, 전국 유일 인구소멸 위험이 없는 도시, 수출 규모 경기도 1위, GRDP 전국 1위의 도시로 세계 속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100만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땀과 눈물,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 100만 화성시민 모두의 삶이 확실히 변화되는 멋진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며,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 화성”시민들이 화성에 살고 있음을 자랑스러워하는 도시로 나아갈 것이다.

 

소통과 신뢰가 없다면 미래는 존재할 수 없다. 저와 화성시를 믿고 함께해 달라 꼭! 삶이 확실한 화성 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이은미, 이찬원의 축하공연에 이어 100만 도시 선포 불꽃 드론 쇼에서 형형색색의 조명 장비가 탑재된 드론 300대가 화성시의 인구 100만을 축하하는 다양한 형상을 그려냈다.

이어진 축하 무대로 라포엠, 에일리, 윤도현 밴드 공연이 한파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시민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고, 달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오색빛의 분수와 어우러지는 ‘루나쇼’가 밤 하늘을 수놓으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빛의 조형물 전시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호수공원 수변 경관을 활용한 빛의 호수와 빛의 산책로, 백만 화성을 주제로 한 빛의 포토존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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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GTX-C 병점 연장 성공적 추진 위해 국토부-지자체간 상생협력협약 체결
(케이엠뉴스) 인구 100만 대도시에 진입한 화성시가 ‘GTX-C 병점 연장’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경기도, 충청남도, 오산·평택·동두천·천안·아산시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22일 국토교통부를 찾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연장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에 이름을 올렸다. GTX 노선은 수도권 교통혁명으로 불릴 만큼 영향력이 크고 병점역에서 GTX-C를 이용하면 30분대에 서울 진입이 가능해져 시민의 출·퇴근 여건이 개선되는 등 시민의 관심 및 요구도가 높아, 시는 그간 사업의 조속한 확정 및 시행을 위해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본선 개통시기를 고려 신속 추진 ▲수요확보 등 사업추진 여건 개선 및 운영 최적화 ▲타당성 검증, 인허가 등 사업절차 이행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 시장은 “병점권역은 현재 17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고 앞으로 7만2천명 규모의 진안3기 신도시 등 다수 개발계획이 진행 중으로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GTX-C 병점 연장 등 철도 사업이 절실하다”며 “본선이 개통되는 2028년에 병점역에서도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