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3.1℃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6.6℃
  • 구름조금광주 4.4℃
  • 맑음부산 6.9℃
  • 구름많음고창 3.3℃
  • 맑음제주 8.8℃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교육

가평교육지원청, 김용태 국회의원과 가평교육 주요현안 관련 차담회 진행

가평교육지원청-대외협력기관과의 소통과 협업 강화

 

(케이엠뉴스)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은 6월 11일 가평교육지원청에서 김용태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교육지원청과 의회간 소통 창구를 확대하여 지역 교육정책 현안에 대해 효율적으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평교육지원청과 가평군청이 함께하는 가평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특구 지정으로 지역 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태 의원은 “ 가평의 교육 발전을 위해 가평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특히 가평 교육발전특구 지정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정주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윤순 교육장은 “가평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가평 지역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환경 제공으로 지역교육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기획

더보기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주거’ 문제, 중앙정부 문제의식을 가장 발 빠르게 실행!!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