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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가평교육지원청, 김용태 국회의원과 가평교육 주요현안 관련 차담회 진행

가평교육지원청-대외협력기관과의 소통과 협업 강화

 

(케이엠뉴스)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은 6월 11일 가평교육지원청에서 김용태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교육지원청과 의회간 소통 창구를 확대하여 지역 교육정책 현안에 대해 효율적으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평교육지원청과 가평군청이 함께하는 가평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특구 지정으로 지역 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태 의원은 “ 가평의 교육 발전을 위해 가평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특히 가평 교육발전특구 지정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정주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윤순 교육장은 “가평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가평 지역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환경 제공으로 지역교육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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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약 제시!!
화성, 2026년 4월 6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