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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생 길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인생길 걷다보면 서로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흘러가는게 세월 입니다.

서로 서로 베풀어 주고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나 짧은 우리네 "인생" 뭐 그리 잘난 자존심 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않으며 서로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 버리듯이, 인생의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모두 태워버리는 것이다.

인생!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디 짧은 허망한 세월인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서로의 마음에 상처만 남는 것처럼,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인간으로 태어나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동화속의 흥부와 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 서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봅시다.
2025, 03,14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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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의원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은 11월 28일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더불어 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의 성명서 내용이다. 오산시 ‘오! 해피 산타마켓’이 11월 22일 이미 개막한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은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5박 7일간 독일 드레스덴·체코 프라하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떠났다. 시장은 이를 유럽 선진사례 벤치마킹이라 설명하지만 이미 행사가 시작된 뒤에야 떠나는 명분이 취약한 해외연수는 행정적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더욱이 이번 일정은 5명에 약 3천만 원이 투입되는 출장으로 효율성과 필요성 모두에서 타당한 근거가 부족하다. 시장은 2022년에도 일본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한 바 있어 유사 유사한 명분의 해외출장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 역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산타마켓은 매년 수억 원대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지역경제·관광 효과 등 실질적 성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2023년 약 7억 원, 2024년 약 4억 원이 집행됐고 2025년에도 행사비만 3억 원이 편성돼 있다. 홍보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