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교육 현장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무추진단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현장의 부패취약분야를 개선하고, 청렴성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무자 중심의 청렴도 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별 특성을 반영한 체감형 청렴 실천 과제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청렴도 향상 실무추진단을 구성했으며, 현장 밀착형 개선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실무추진단은 각 부서 실무자들로 구성되어,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 공사 관리 및 감독 ▲ 계약 관리 ▲ 학교 급식 운영 ▲ 현장학습·수학여행·수련회 관리 ▲ 늘봄학교·수학여행·수련회 관리 ▲ 늘봄학교·방과후 학교 운영 ▲학교운동부 운영 등 6개 부패취약분야를 중심으로, 부서별 청렴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각 분야별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
(케이엠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세대공감 통합형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 및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자율적 소통을 바탕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세대 통합형 청렴 협의체로, 교육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을 발굴·환류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렴 주니어보드는 여주 관내 학교 직원과 여주교육지원청 직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제안하고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 갑질 근절 및 예방 ▲ 불합리한 관행 개선 ▲ 지역 단위 청렴 활동 추진 ▲ 특색 있는 청렴 사업 운영 ▲ 현장 중심 청렴 과제 발굴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렴 주니어보드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여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교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시청점에서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인 ‘해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자녀를 맡기는 긴급 돌봄의 기능을 넘어, 아이돌봄센터 내에서 부모와 아이가 직접 소통하고 체험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해봄’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부모의 참여를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1차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체육 프로그램’과 2차 ‘두부 오감놀이 프로그램’ 모두 정원을 가득 채울 만큼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기록하며 가족 간의 깊은 교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24시간 아이돌봄센터가 단순히 아이를 보호하는 공간을 넘어, 부모와 아이아 함께 성장하고 체험하는 ‘가족 소통의 거점’으로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동시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만의 차별화된 24시간 아
(케이엠뉴스)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지혜가 만나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 ‘서희 선생과 인공지능(AI)의 만남’의 두 번째 순서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AI)을 비교하는 핵심 구분점 ▲변화하는 정보기술(IT)에 대한 뇌의 수용 방식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스템 도입에 따른 분야별 변화상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상과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참여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첫 번째 강연이 인공지능(AI) 시대의 ‘나다움’을 다뤘다면, 이번 강연은 기술의 진보 속에서 인간의 뇌가 가진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미래 인재상과 사회적 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희도서관은 이번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맥류의 본격적인 출수기(40%출수) ~ 개화기(출수 후 5~10일)를 맞아 붉은곰팡이병 방제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최근 봄철의 기온상승과 강우량의 상황에 따라서 맥류의 붉은곰팡이병 방제 중요성을 강조했다. 붉은곰팡이병은 이삭에 붉은색 곰팡이가 생겨 심할 경우 수량이 크게 줄어드는 병이다. 곰팡이가 만드는 독소(데옥시니발레놀, 제랄레논)는 일반적인 가공 및 조리 과정에서 분해되지 않는 특징이 있어 섭취 시 사람과 가축에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하므로 철저한 예방이 필수입니다. 김희경 기술보급과장은 “방제 적기, 안전사용시기를 확인하여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제시된 정확한 등록 농약으로 사용량 방법에 맞추어 살포하셔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맥류 사료작물 자급 기반 확대를 해 축산업 육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과학기술 발명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이천지역예선'을 4월 23일에 개최했다. 이 대회는 이천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작품으로 구현하고 탐구하는 과정 중심의 과학 발명 축제로 매년 열리고 있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스스로 탐구하고 작품으로 구현하는 대표적인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학생 참여가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 이천지역 역시 참가 학생 수가 예년에 비해 줄어 대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발명 도전 의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도 대회를 더욱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이 결과물 중심이 아닌 탐구 과정과 창의적 문제 해결 경험에 의미를 둘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학교별 참여 독려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발명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관
(케이엠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시민 참여형 체험 행사 '소식을 전하던 봉수대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에는 연기, 밤에는 불을 이용해 긴급 상황을 알렸던 전통 신호 체계 ‘봉수’의 원리를 배우고, 이를 3D 입체 퍼즐로 직접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봉수대의 구조를 조립하며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통신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옛날엔 어떻게 소식을 전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해, 디지털 통신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과거의 신호 전달 방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봉수대를 제작 과정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통신 방식을 비교해보며 색다른 문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소재를 직접 만들어보며 박물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케이엠뉴스)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체육센터(여주국민체육센터, 가남체육센터)가 2026년 생존수영 교육을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생존수영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 시 자기 생명 보호 능력 배양을 위한 필수 안전교육으로, 공사는 국민체육센터와 가남체육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한다. 국민체육센터는 5월 한달동안 집중 운영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기간 동안 시설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남체육센터는 학교별 일정에 맞춘 분산 운영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일부 레인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 중심의 실습 환경을 조성하고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사 소속 강사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여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생존수영 교육은 단순한 체육활동이 아닌 필수 안전교육으로 그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케이엠뉴스)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가남체육센터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태평문화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 체험 행사로,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태평문화공원 내 기관 협력 행사로 추진되며, 가남체육센터를 중심으로 가남주민자치위원회,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이벤트 등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가남체육센터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 수영 체험과 생존수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남주민자치위원회는 공연프로그램과 체험행사, 푸드트럭 먹거리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가남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탁구,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를 준비하고
(케이엠뉴스) 여주시는 4월 휴지기 동안 진행한 오학파크골프장의 시설 개선 사업을 모두 마치고,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재개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주시 파크골프장은 시민들의 라운딩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구장별로 시기를 조정한 ‘순차 휴지기’ 시스템을 적용하여 이용 공백을 최소화했다. 이에 따라 오학파크골프장은 4월 24일, 대신파크골프장은 5월 1일 재개장 예정이며, 점동파크골프장은 오학이 재개장하는 4월 24일 휴지기에 돌입한 후 5월 24일 재개장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이번 휴지기를 활용해 파크골프장의 핵심인 잔디 생육 상태를 최상으로 관리하여 이용객이 고품질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오학파크골프장의 새로운 시그니처 ‘하트 그린’(D코스 6번홀)은 라운딩에 작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 노후화된 안전망과 티박스 등 개보수와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보행로 정비, 각종 편의시설 확충도 진행했다. 또한, 시설 보완과 더불어 운영 시스템도 이용자 중심으로 고도화했다. 특히 일출 및 일몰 시각에 맞춘 ‘탄력 운영제’를 도입하여 일조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