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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간의 "삶" 즉 인생이란!


바른 생각을 잃어버리면 모든 功과 德을 잃게 되는것이고, 생각하는 힘이 곧고 强하면 오욕의 도둑 속에 들어 갈지라도 害(해)를 입지 않는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건 '오늘'을 살아갈 힘이고, 오늘을 잘 견뎌 내면, '내일' 을 살아갈 힘은 내일 주어는 것이다.

인간이 "삶" 을 언제나 내일을 걱정해 오늘을 힘들게 사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해도 늦지 않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생은 주어지는 대로 감사하고 즐기는 것이 인생을 맛있게 사는 법, 걱정을 미리 땡겨하지 마시고 오늘은 오늘을 사는데만 충실하면 되는 것이다.

오늘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행복과 함께 한주의 시작점을 멋지게 찍어 보세요~^~^ 2025, 03, 17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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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의원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은 11월 28일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더불어 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의 성명서 내용이다. 오산시 ‘오! 해피 산타마켓’이 11월 22일 이미 개막한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은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5박 7일간 독일 드레스덴·체코 프라하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떠났다. 시장은 이를 유럽 선진사례 벤치마킹이라 설명하지만 이미 행사가 시작된 뒤에야 떠나는 명분이 취약한 해외연수는 행정적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더욱이 이번 일정은 5명에 약 3천만 원이 투입되는 출장으로 효율성과 필요성 모두에서 타당한 근거가 부족하다. 시장은 2022년에도 일본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한 바 있어 유사 유사한 명분의 해외출장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 역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산타마켓은 매년 수억 원대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지역경제·관광 효과 등 실질적 성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2023년 약 7억 원, 2024년 약 4억 원이 집행됐고 2025년에도 행사비만 3억 원이 편성돼 있다. 홍보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