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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마음의 문~!!


인간은 누구나 상대를 이해하면 내 가슴이 후련하고. 내가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면 내 가슴이 답답한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은 좁히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는 것이고, 반대로 마음을 넓히면 우주가 다 들어가도 텅 비는 것이다.

가슴과 마음의 문을 열고 화통하게 살아갈수록 더 큰 인간이 되고, 삶이 행복해지는 것이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고 느껴지지 않는 "삶" 은 그저 같은공간 과 같은시간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쁨은 충만 해지는 것이다.
2025, 03, 19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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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의원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은 11월 28일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더불어 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의 성명서 내용이다. 오산시 ‘오! 해피 산타마켓’이 11월 22일 이미 개막한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은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5박 7일간 독일 드레스덴·체코 프라하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떠났다. 시장은 이를 유럽 선진사례 벤치마킹이라 설명하지만 이미 행사가 시작된 뒤에야 떠나는 명분이 취약한 해외연수는 행정적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더욱이 이번 일정은 5명에 약 3천만 원이 투입되는 출장으로 효율성과 필요성 모두에서 타당한 근거가 부족하다. 시장은 2022년에도 일본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한 바 있어 유사 유사한 명분의 해외출장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 역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산타마켓은 매년 수억 원대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지역경제·관광 효과 등 실질적 성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2023년 약 7억 원, 2024년 약 4억 원이 집행됐고 2025년에도 행사비만 3억 원이 편성돼 있다. 홍보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