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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2026년 신규 스타기업 모집

 

(케이엠뉴스)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기북부권 수출(예정) 중소기업(본사 소재지 기준)을 대상으로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사업에 참여할 2026년 신규 스타기업을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도 지원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수출 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경기북부권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다. (경기북부권: 고양, 남양주,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전 컨설팅 결과와 기업 수요를 반영해 △특허·상표·디자인 해외권리화(해외출원·OA·등록) 비용 △특허맵(해외) △디자인맵(해외) △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특허&디자인 컨버전스 △브랜드&디자인 컨버전스 △디자인(제품, 포장, 목업) 개발 △브랜드(신규, 리뉴얼, 비영어권)개발 △기업 IP 경영진단·구축 등의 사업을 지원 받는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024년 개소 직후 실시된 지역지식재산센터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에 이어 ‘2025년 경기도 외부성과평가’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며, 2년 연속 탁월한 사업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아울러 사업 운영비 절감을 통해 기업의 지원 수요를 최대한 맞춘 노력으로 인해 지난해 목표했던 건수를 초과하여 달성했다.

 

2025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크래프터코리아는 지식재산 역량 강화와 진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안준수 원장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우수한 기업지원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접목해 경기북부 기업의 IP 창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훈 센터장은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지역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공고 접수는 2월19일까지 받고 있으며, 관련 사항은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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