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7.9℃
  • 구름많음강릉 -0.1℃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0.5℃
  • 구름많음광주 -2.7℃
  • 맑음부산 2.6℃
  • 구름많음고창 -3.1℃
  • 제주 1.9℃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정치

이권재 오산시장 입원으로 인한 제280회 오산시 의회 시정질의 불참 통보후 각종 행사에는 참석해 말썽

오산시 이권재 시장은 제280회 오산시 의회 본회의 회기를 봉와직염 이라는 병가를 이유로 불 참석하면서 입원으로 인한 시정질의를 연기시킨 가운데 생색내기식 주말 축제, 행사장에 부지런히 인사 다녀 빈축을 사고 있다.

 

오산시의회 일정에는 오는 31일 이권재 시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도시공사 설립과 시 보조금 단체와 관련된 각종 의혹 문제를 가지고 시정질의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권재 시장이 다리 봉와직염을 이유로 2주간 입원할 것을 공지해 시정질의는 다음 정례회의로 순연 되었다.

 

하지만 오산시의회 의사일정을 변경시킨 이권재 시장은 지난 28일(토) 오산시 관내에서 열린 제5회 청소년축제와 태권도협회에서 개최한 행사에 연이어 참석했다.

 

또한 이권재 시장의 사조직으로 알려진 오산발전포럼이 주최한 충북 괴산에서 대규모 단합대회에 참석하여 인사와 노래까지 하기도 했다. 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하지만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봉와직염으로 인하여 입원 중이라 280 회 의정에 참석을 못했지만, 오산시민들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서 미래를 바라보고 노력하는 진심어린 점에 변화가 없으며 오산시의회와 적극 협조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러한 이 시장의 행보를 보고 한 시민(중앙동, 63)은 “시장이 아픈 몸을 이끌고 참석할 정도로 생색내는 행사에는 참 열심이다. 라고 하였다.

 

한편 오산시 의회의 한 관계자는 “도시공사 설립이 중요한 문제라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면서 정작 시정질의에는 참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었인지 정말 궁굼하다고 말했다.

기자정보


기획

더보기
오산소방서-오산한국병원,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 위한 MOU 체결 !!
오산소방서(서장 장재성)는 2026년 2월 6일(금), 오산한국병원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정갈등이 일부 해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중증 응급환자의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실 미수용 문제에 대한 법률 개정과는 별도로 지역 소방과 의료기관이 긴밀히 소통·협력하여 중증 응급환자의 1차 진료권을 확보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원활한 119구급활동을 위해 오산소방서가 선제적으로 대처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도 분류 Pre-KTAS 1·2단계에 해당하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해 우선 수용 체계를 운영한다. 복잡한 병원 수용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전에 합의된 이송 원칙을 적용해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할 방침이다. 또한 1차 응급처치 이후 상급 의료기관으로 전원이 필요한 경우, 구급상황센터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협력해 전원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환자에게 중단 없는 치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간담회 및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의 병원 선정 기능 활성화, 구급대원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