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토)

  • 흐림동두천 23.2℃
  • 흐림강릉 25.2℃
  • 서울 24.9℃
  • 구름많음대전 27.6℃
  • 구름많음대구 31.9℃
  • 구름조금울산 28.8℃
  • 구름많음광주 30.5℃
  • 구름조금부산 29.5℃
  • 구름많음고창 29.4℃
  • 맑음제주 27.0℃
  • 흐림강화 22.7℃
  • 구름많음보은 27.6℃
  • 구름많음금산 27.1℃
  • 구름조금강진군 29.4℃
  • 구름조금경주시 33.4℃
  • 구름조금거제 29.8℃
기상청 제공

정치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 복지시설·도로 등 민원 현장방문 점검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오산시 관내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 장소는 서동 하나울 복지관, 벌음동 중로 3-87호선, 가수동 중로 1-30호선, 성지교회 앞 교차로이며 방문 목적은 지속적으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마련을 위해 방문했다.

 

11일은 하나울 복지관에서 주차장까지 우천 시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한 캐노피 설치 요구 사항을 청취했으며, 벌음동 중로 3-87호선은 도로 폭이 좁아 출·퇴근 시 교행이 어려워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된 장소이고 가수동 중로 1-30호선은 도로 법면 화단 조성과 갑골산 인근 등산로 정비와 관련한 민원을 방문·청취했다.

 

이어 12일에는 성지교회 앞 교차로에 부산동 방면 좌회전 신호가 없어 민원이 제기된 장소를 둘러보았다.

 

성길용 의장은 관계 공무원과 현장을 함께 둘러본 후“빠른 시일 안에 관계 공무원들이 민원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관심을 가져달라.”면서“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 입장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획

더보기
민생은 뒤로하고 치적 홍보및, 돈벌이에 급급한 이권재 오산시장 강력 규탄!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의회 의원 일동은 지난 14일 이권재 오산시장의 15일 치뤄지는 출판기념회 개최에 대한 강력 규탄문' 을 다음 과 같이 발표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임기 2년이 채 되지 않아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불경기 속에서 민생 문제 해결에 힘써야 할 시기에 '돈벌이' 행사를 개최한다는 지적이다. 출판기념회는 모금 한도나 내역에 대한 규제가 없어 막대한 자금이 모금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과거 다른 지자체장들의 출판기념회에서는 수억 원 규모의 돈이 모금된 사례도 있어 그 진정성이 의심 받을수 밖에 없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현직 시장은 공무원 임용 및 처분, 각종 계약 체결, 인허가, 예산 편성 등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이러한 ‘제왕적’ 권력 때문에 건설업자, 조달업자, 공무원들은 시장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거나 책을 구입해야 한다는 강박을 느끼고 있다. 더구나 오산시는 곧 4급 국장 승진 및 대규모 정기 전보인사를 앞두고 있기에 승진을 앞둔 공무원들의 경우 참석 여부에 따라 인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이번 출판기념회가 오산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