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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9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국민의힘 이상복, 부의장 성길용 선출!

더불어민주당 차지호는 국회의원직과 지역구 위원장직에서도 물러나야 한다.

오산시의회는 오늘 (2일) 10시 5분 진행된 제9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전반기 의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의원과 국민의힘 이상복 의원이 후반기 의장에 도전하여 1차, 2차 결선투표 끝에 3대3 동률이 되었으나 국민의힘 이상복 의원이 오산시의회 회의 규칙 8조 제2항 규정에 따라 연장자로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이어 제9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에 전반기 의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전도현 의원이 후반기 부의장에 도전하여 1차, 2차 결선투표 끝에 3대3 동률이 되었으나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의원이 오산시의회 회의 규칙 8조 제2항 규정에 따라 연장자로 후반기 부의장에 당선됐다.

 

제9대 오산시의회 의원현황은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 2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내분으로 인해 국민의힘 소속 이상복 의원이 당선되었다.

이번 오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부의장, 투표를 지켜본 초평동 주민(64세) A씨는 이번 오산시의회 후반기의장, 부의장 선거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내분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차지호 지역구 위원장의 리더쉽, 부족과 무능 때문이다. 라고 말하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회의원직과 지역구 위원장직에서도 물러나야 한다며 울분을 삭히지 못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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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멀티 플레이어’ 제갈재민 영입으로 전방 깊이 강화 !!
화성FC가 제갈재민을 영입하며 측면 공격에 가속을 더한다. 제갈재민은 하부리그에서 확실한 임팩트를 증명한 뒤 프로 무대로 올라왔다. FC목포 시절 12골 5도움으로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고, 2023 K3리그 어워즈에서 득점왕과 베스트11, MVP를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갈재민은 주 포지션인 좌측 윙포워드를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우측과 중앙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공격 자원이다. 스피드를 앞세운 라인 브레이킹이 강점으로, 빠른 발을 활용한 뒷공간 침투와 오프더볼 움직임, 영리한 위치선정으로 수비 라인을 흔들어 전방에 깊이를 제공한다. 또한 좋은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순간 스프린트로 공간을 파고들고, 양발 활용이 가능해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갈재민은 “상대팀으로 만났던 화성FC는 끈끈한 팀워크로 뭉친 가족 같은 팀이었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할 수 있다는 점, 무엇보다 감독님의 철학과 리더십 아래에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이 팀을 선택했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제갈재민은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