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4.0℃
  • 구름조금대전 -2.4℃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4℃
  • 구름조금광주 -0.8℃
  • 맑음부산 2.4℃
  • 흐림고창 -3.2℃
  • 구름조금제주 4.2℃
  • 맑음강화 -4.6℃
  • 맑음보은 -3.6℃
  • 구름조금금산 -2.3℃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화성FC, 홈 개막전에서 충남아산FC와 1:1 무승부... 값진 승점 1점 획득 !!!

아쉬운 결과지만 선수들의 투지가 느껴져, K리그2 적응하며 가능성 보여줘

화성FC(구단주 정명근)가 K리그2 홈 개막전에서 충남아산FC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소중한 승점 1점을 얻었다. 이날 경기장에는 4,000여 명의 관중이 찾아 화성FC의 첫 홈경기를 함께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농협 화성시지부(지부장 김창겸)와 켈미코리아(대표이사 권종철)가 화성FC와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농협은 후원금 협약을 통해 구단 운영에 힘을 보태기로 했으며, 켈미코리아는 총 5억 원 상당의 공식 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반 연장 시간에 충남아산FC의 김정현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화성FC 백승우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경기 막판까지 양 팀은 결승골을 위해 끊임없이 공격했지만, 아쉽게도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은 채 경기가 종료됐다.

경기를 직관한 한 시민은 “아쉬운 결과지만 선수들의 투지가 느껴졌다”며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거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비록 1승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이 K리그2에서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FC는 오는 3월 8일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첫 승을 노린다.

기자정보


기획

더보기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개최~!!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이 오늘 10일 14시 오산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에서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하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13시 20분부터 오프닝 공연을 시작하여 14시 개회사 및 축사를 한 후 단체사진촬영과 축하공연을 한 후 15시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김용덕 교수와 금강대학교 김찬우 교수가 패널로 출연해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과 북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한편 북 토크콘서트에서 성길용 부의장은 자신이 살아온 진솔한 이야기와 포장이나 과장 없이 담대하고 평범한 인생 이야기를 시작하며 의정활동 중 가장 뿌듯했던 행사로 갑골산 문화축제 행사를 꼽았다. 또한 오산시에는 오산시가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이 많다. 라고 말하며 첫 번째로 독산성을 꼽았다. 독산성은 단순한 유적이 아니라, 오산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을 위해 오산시민들의 기억과 자긍심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독산성 문화제, 독산성 마라톤대회, 독산성 휘호 대회” 등을 유치하여 오산시민들이 독산성에 대한 자긍심을 가졌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이후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은 폐회사에서 굿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출판기념회에 참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