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으로 광교1ㆍ2동 지역에 총 1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보수(2억 5천만 원), 열림공원 숲속 놀이터 정비(3억 원), 중앙공원 사면 정비(1억 원), 연화장 시설 개선(10억 원) 등이다.
이오수 의원은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장사시설은 주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 기반 시설”이라며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 보강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형식적인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꼼꼼히 챙겼다”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의원 활동 기간 동안 광교1ㆍ2동 지역을 위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이 약 80억 원에 이른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도 광교 지역의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하나씩 보완해 나가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예산을 계속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