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3.9℃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6.6℃
  • 맑음대전 6.0℃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8.7℃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11.2℃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4.9℃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6.7℃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단계적 일상회복·전환마을 심포지엄 참석

 

(케이엠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7일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단계적 일상회복·전환마을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단계적 일상회복과 삶의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한국의 마을을 이야기하다 : 새마을에서 전환마을까지’라는 대주제로 새마을운동과 전환마을운동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활동의 역사와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유공 표장장 수여, 축사 및 기념 촬영 후 염홍철 회장이‘왜 새마을 운동인가’라는 주제로 임경수 교수가‘전환시대, 마을공동체운동의 과제’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이어졌다.

장수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오정훈 센터장, 임채경 이사장, 양금화 대표, 정선기 교수, 이정림 부소장, 신석우 기자가 참여해 마을활동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권중순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마을공동체의 역할을 고민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급격한 사회의 변화에 따라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돌봄, 교육, 문화예술, 환경 등 많은 부분에서 다양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새마을운동과 전환마을운동 등 마을공동체 활동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의 방향을 모색하고 유의미한 변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오산시 (이권재 시장) 시민 화합의 장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에 개최!!
오산시 (이권재 시장) 는 시민 화합의 장인 정월대보름 행사를 28일 오후 1시부터 오산공설운동장 뒤편 하천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통 놀이와 체험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오후 6시 달집태우기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영상 촬영/김영진기자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행사장에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부스와 소원지 쓰기, 부럼 나누기 등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진흥 오산문화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를 통해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소원을 빌며 모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축사에서 “활활 타오르는 달집에 올해의 액운을 보내고, 밝은 달빛 아래 각자의 소망을 빌기 바란다”며 “오산시민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도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 모두의 한 해가 밝고 따뜻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달집태우기 행사에는 안전요원과 자율방재단이 현장에 배치됐으며, 소방차와 구급차가 대기하는 등 화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