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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후반기 임원진 접견

21일 의장협 후반기 임원 워크숍으로 세종 찾은 임원진과 환담

 

(케이엠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21일 의장실에서 1박 2일 워크숍 일정으로 세종시를 방문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대 후반기 임원진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의장협의회 김인호 회장과 고우현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권역별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후반기 의장협의회에서 정책위원장을 맡은 이태환 의장은 “이번 임원 워크숍은 의장협의회 차원에서 인사권 독립 등 자치 분권 강화와 관련해 논의한 사항들을 관계 부처에 건의하는 등 자치분권 새 시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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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주거’ 문제, 중앙정부 문제의식을 가장 발 빠르게 실행!!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