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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세계 어울림 한마당 결선대회 UNITED 줄넘기 선수단 대상 차지!!

안성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마지막 날인 (12일) 14시부터 안성맞춤랜드 반달 무대에서 펼쳐진 세계 어울림 한마당 결선대회 본선 경연에서 UNITED 줄넘기 선수단이 대상을 차지했다.

안성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중국, 대만, 베트남, 키르키스탄, 러시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필리핀,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미얀마, 홍콩, 태국, 라오스 16개국 175명이 지난 9월6일 (토) 참가해 13개 팀이 예선을 통과했다.

이날 본선 경연은 지난 9월6일 (토) 예선에 참가해 통과한 13개 팀이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쳐, 인기상에는 중전마마, 돈나, 찐이다, 파인트리, 베트남 아동 댄스벨, 섬희음악요정단. 6개 팀이 차지했다.

또한 동상에는 난타나르샤, 우리소원, 고려팀 3팀이 차지하고, 은상에는 줌바붐, act점필클럽줄넘기 선수단 2팀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행복캠퍼스 숟가락 난타팀이 차지했다.



화성특례시의회, 2025 한국 해안숲보전협회 정기포럼 및 화성특례시 지회 출범식 참석…해안·숲·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첫걸음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오후 2시, 서해마루유스호스텔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한국 해안숲보전협회 정기포럼 및 화성특례시 지회 출범식’에 참석해 해안 숲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해안 숲의 건강성 및 보존 활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이 참석했고,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화성 해안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은 대한민국 최장의 해안선을 품은 천혜의 생태 관광도시로, 갯벌과 해송 숲, 서해 바다가 오랜 세월 우리 삶을 지켜준 든든한 어머니와 같은 존재”라며 “기후 위기와 개발 압력 속에서 해안숲 보전 활동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롭게 출범한 한국해안숲보전협회 화성특례시 지회는 ▲해안 숲 보전 및 복원 사업 ▲갯벌 및 해안 생태 연구 ▲시민 참여형 생태보전 프로그램 개발 ▲지역 환경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해안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해안 숲의 건강성 분석